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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월 20일

By kamu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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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까지 방치되었던 홈페이지를 변화시켰습니다.

많은 사람들이 떠나갔지만

다시 살리는 것도 일이지만

그냥 일상적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.

 

아이가 태어나서 정신도 없었지만

이제 조금씩 해볼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시작합니다.

 

무엇이 되었든

무엇이 안 될지라도

일단은 한걸음 내딛어 봅니다.